
은혜와 주원의 결혼 5주년 기념일, 가장 행복해야 할 파티장은 의붓동생 민정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내 남자, 이제 그만 돌려줘."" 민정의 폭주로 은혜는 차가운 바닥에서 소중한 아이까지 잃게 되지만 주원은 쓰러진 아내를 외면한 채 민정을 품에 안고 파티장을 떠난다. 그 뒷모습을 보며 은혜는 혼자 붙잡고 있던 이 관계를 이제 그만하겠다 결심한다.
줄거리 출처: 릴숏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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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까지 168시간 ko/reel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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