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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

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

61 EP

24세 김하림이 아이 데리고 유치원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 소설 속 남주 유준혁의일찍 죽은 첫사랑임을 깨닫는다. 그녀죽고나서 아들 감옥 갈 양아치, 딸 상처투성이로 비참해진다.18세로 환생한 김하림은 아이들(18세)과 역전을 결심, 별장 되찾고 아들 독려하며 딸 돌보고 악인 몰아낸다.

줄거리 출처: 드라마박스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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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송유림 · 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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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 ko/drama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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