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라고 했는데 남자였다
72 EP
주워 온 남편이 자신이 무정도 선존임을 기억해 냈다. 이혼할 때 내게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주었는데 열어보니 준수하고 사악하며 욕설을 내뱉는 남자가 있었다. 본인이 마존이라나 뭐라나. 나중에 난 전남편에게 보내준 사내가 집도 잘 지키고 뭐 하나 빠지는 곳 없어 요긴하게 써먹고 있다고 고맙다는 서신을 보냈다.
주워 온 남편이 자신이 무정도 선존임을 기억해 냈다. 이혼할 때 내게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주었는데 열어보니 준수하고 사악하며 욕설을 내뱉는 남자가 있었다. 본인이 마존이라나 뭐라나. 나중에 난 전남편에게 보내준 사내가 집도 잘 지키고 뭐 하나 빠지는 곳 없어 요긴하게 써먹고 있다고 고맙다는 서신을 보냈다.
줄거리 출처: 드라마박스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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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Fenger Han · Mingxu Li
다른 제목
- 개라고 했는데 남자였다 ko/drama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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