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만장자 케인 모건은 장남 이선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후, 택시 기사로 신분을 숨긴 채 둘째 아들 리엄을 묵묵히 지킨다. 그러던 중 리엄은 환영 파티에서 데미안에게 모욕을 당하고 죽은 형의 약혼녀가 그와 바람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납치까지 당한 리엄은 이선이 데미안의 고문 끝에 죽었다는 충격적인 진실마저 마주한다.
줄거리 출처: 릴숏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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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드리지 마라, LA의 거물이다 ko/reel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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