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란은 남편과 함께 온갖 고생을 하며 아들 양우영을 키웠다. 하지만 아들과 며느리 허소연은 "경계선"이라는 말을 내세워 그녀를 냉대했고, 결국 수란의 남편은 억울함을 품은 채 세상을 떠났다. 죽음 이후 다시 삶을 얻은 이수란은 더 이상 참고만 살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고 숨겨진 진실을 세상에 드러낸다.
줄거리 출처: 릴숏 · 원문 보기
볼 수 있는 앱
다른 제목
- 경계선을 원한 건 너희였다 ko/reelshort
평점·댓글
시청자 평점
–/ 5.0
아직 평가가 없어요
1
2
3
4
5
댓글· 최신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