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전, 아내의 배신으로 부모를 잃고 누나마저 납치당한 채 간신히 목숨을 건진 강태수. 5년 뒤, 막강한 힘을 거머쥐고 귀환한 그는 '세상의 모든 악을 멸하겠다'는 맹세를 품고 거대 범죄 조직 용성파에 잠입한다. 조직의 장례식장에 난입한 암살자들을 맨손으로 제압하고 단숨에 핵심 간부 자리를 꿰찬 그는, 더 잔혹한 폭력으로 악을 짓밟으며 피의 숙청을 시작한다.
줄거리 출처: 릴숏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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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탕: 성역 없는 심판 ko/reel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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