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여덟 살 때 실어증을 앓게 된 서청아, 성인이 되어 오랜 소꿉친구 주호진과 결혼하지만, 결혼 3년 만에 남편의 마음이 변하면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오랜 시간 조용히 곁을 지켜왔던 박연우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고 곧바로 귀국해 한 걸음씩 그녀의 마음에 다가가려 한다.
볼 수 있는 앱
다른 제목
- 햇살 품은 너에게 ko/reelshort
평점·댓글
시청자 평점
–/ 5.0
아직 평가가 없어요
1
2
3
4
5
댓글· 최신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