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하명은 조 어르신을 살릴 기증 신장을 들고 비행기에 오르지만, 엽천 모녀의 끈질긴 방해로 신장은 훼손되고 맙니다. 결국 골든타임을 놓쳐 조 어르신은 세상을 떠나고, 조씨 가문에 시집가려던 엽천의 재벌 며느리 꿈도 하룻밤 새 물거품이 됩니다.
볼 수 있는 앱
다른 제목
- 재벌가로 시집가려다 인생을 날렸다 ko/reelshort
평점·댓글
시청자 평점
–/ 5.0
아직 평가가 없어요
1
2
3
4
5
댓글· 최신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