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그룹 유자녀 강다연은 6년 동안 하재민의 가짜 혼인신고서에 속아 학업과 고액 연봉도 포기한 채 그의 창업을 돕고, 불임이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썼다. 교통사고 후, 하재민이 대학 선배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까지 낳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다연은 동시에 자신이 수천억 원대 유산 상속자임을 깨닫는다.
줄거리 출처: 릴숏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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